저도 기억이 나네요. 토요일..저녁시간..
목소리가 참 예뻤던 친구여서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 주시니, 제가 오히려 더 큰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저의 말을 귀 담아 들어 주셔서, 저 또한 감사드렸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날... 듣기 좋은 말을 해 드린 것은 아니었을껍니다.
그렇지만,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말씀 드린것은
거짓으로 드린 말씀이 아니오니... 힘내셔요^^
기죽지마시고~~ 당당하게!! 나 답게^^
밤이되니 날씨가 제법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좋은 날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밤에 연락드렸었어요. .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신점이고 역학이고 타로고 문의 드렸었어요. . 듣고싶은것만 듣고 싶은게 사람 마음 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말이라도 저 상처받지않게 이쁘게 언니처럼 편안한 상담 정말 고마웠습니다. .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의 집착의 끈이 조금 느슨해졌어요. . 포기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만날때 웃을 수 있을것같아요. . 앞으로는 꼭 선생님께만 상담 받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