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어떻게 2년전의 일을 기억하시죠?????
너무 놀랐어요.. 꼼꼼하게 메모해놓으셔다가 제가 2년전에 상담받았던 내용을 기억하시다니..
정말로 감동아닌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친언니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시니...ㅜㅜ 떠날수가없네요...
선생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종종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