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별문제 없이 잘들 사는거 같은데
요즘 이혼까지 생각합니다
이혼해봐야 남편보다 더 좋은사람 못 만난다고 하셔서
참고 또 참는데요 우울합니다
전생의 무슨죄를 많이 지어서 이리도 고통 받는 걸까요
이혼하고 싶은 마음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