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대아파는 사는 학생인데요.
저희 윗집에 이상한 할아버지가 사십니다.매일 뭐를 만드시는지 아침 저녁 새벽 할 것 없이 망치질과 매번 두두리고 뭘 가는 것 같은 소리에 잠도 잘 수 도 없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이라 매우 민감하여 올라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벨을 누르면 문도열지 않은 채 알았다고만 하시고 계속하여 지속적으로 두둘기고 망치질 하고 합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저희 부모님도 올라가서 말씀 드려보지만 그때뿐이에요.
안한다고 하고 계속 망치질을 하니 잠도 못자고 도서관에서 밤새는 것도 한두번이지..
진짜 왜 층간소음으로 칼부림이 나는지 알 것 같아요..ㅜㅜ
아..진짜 죽여버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