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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사제석상 불사의 탐욕
· 작성자
최*경
· 담당선생님
신점대가
믿음의 치유는 기도와 선한 마음의 거듭남으로 진리안에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불사와 불사의 자손이 받은 거짖의 치유는 그들 스스로 탐욕에 눈이 멀게 되어 진리의 인도를 받지 않으려 생각을 묶고 교만과 탐욕이 불일듯하여 신이 없다 말하며 자손의 생각과 마음을 붙들어도 깨달지 못하고 어리서석게 되어 살인과 조종과 반역과 도적질을 하여도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멸망에 길에 있는 것입니다. 불사는 사제석상 주인이라고 대신들 생각을 묶고 조종하여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속이고 의로운 생각을 주고 헛된 맹세와 거짖으로 속이고 자신의 죄악을 흙암 중에 숨기기 위해 여러 종교단체 영혼을 죽이고 조종하여 미혹의 영으로 보냈습니다. 이 민족의 아픔이 되지 않길 소망합니다. 진정으로 전합니다. 모든 일을 알고 계십니다. 모든 분들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불사와 조종받는 대신들을 인도해 가신다고 말씀 하셔야 합니다. 이들에게 자비와 오래참음과 진리와 말씀으로 인도하셨지만 불사를 주인으로 조종받아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자를 보내도 불사의 지시를 받아 한마디도 듣지 않고 사제석상에 반란이 일어날수 있다면서 구하러온 제자들을 약으로 공격하게 하여 환난에 넘겨주게 하고 있었습니다. 진실을 아는 대신들은 죽음을 당하였거나 불사의 주머니에 잠들어 사람을 살인하는 도구로 쓰려 하고 있습니다. 이 살인은 그곳에 이를 것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인도하실 제자 분들을 위험에 대비할수 있게 준비하여 이곳으로 보내주세요 . 불사도 이곳에 있습니다 . 불사의 탐욕으로 일어난 모든 탐욕이 물리쳐지길 소망하며, 모두가 인도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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