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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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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불사는 사실을 아는 자도 모르는 자에게도 "자 " 라는 명령에 잠들게 생각을 제웠다
· 작성자
최*경
· 담당선생님
백천향
이들은 한사람 몸에 여럿이 있고 한 장소에 여러 사람 몸에 셋이나 넷이 숨어 서로 소통하고 공격합니다. 한사람 몸에 있을때 뒤로 들어가도 앞에 영혼을 밖으로 나가게 한뒤 뒤에서 약으로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든 영혼을 나오게 하여 머리를 붙들게하고 있습니다. 불사의 자손집에 진실을 모르는 대신들은 불사가 보내는 지시를 모두 한몸에서 하루에 두세번 서로의 머리를 붙들고 거짖을 믿을때까지 마음을 제우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머리를 붙들은 것도 모르고 알려줘야 생각이 깨어나고 곧 다시 생각이 지배되 서로의 머리를 붙들고 생각이 잠들어 있습니다. 그동안 이 글을 받는 사제석상과 불사의 지인이 있던 곳과 자손들이 있던 곳에서 사라진 스승과 제자의 기억을 통해 무속인이 있는 곳을 확인하고 무속인을 분노하는 조종을 하여 진실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다른 내용으로 전해지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계셨던 분은 일어난 일을 확인하고 약으로 공격하고 기억을 지웠다고 말하였습니다 . 큰대신의 유업은 The Holy spirit과의 언약이 유업으로 전해져 반역의 환난에서 생명과 영혼들의 영을 지킬수 있던 것입니다. 불사의 미혹을 물리치시고 모든 분들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전해드릴 말씀이 많지만 글을 통해 전할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그만 멈추겠습니다. 그러나 이땅에서 악을 행하는 현실과 진실을 모르는 대신들을 인도하셔야 그곳과 이곳에 환난을 바로 잡을수 있습니다. 미국에 가게된 불사의 지인도 이들과 같은 조종을 받았고. 그곳에서도 서로의 머리를 제워도 의심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7월에 들어오면 그들도 인도하셔야 합니다. 제가 깨어 있을때 다섯의 영혼이 깨어있고 불사는 맨 뒤에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생각을 확인하지 못하게 가렸습니다. 불사는 또다시 반역을 일으킬 준비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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